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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6:25 | 시티라이프

문체부, 맞춤형 여행지 추천 서비스 '여행예보' 운영

"덜 혼잡하고 안전한 여행지 추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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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정부가 개인의 여행 취향을 입력하면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여행지 상태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여행예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여행예보는 통신, 교통, 소셜미디어, 기상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토대로 개인의 여행 선호(성별, 연령, 여행 예정일, 출발지, 방문 유형 등)를 입력하면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더불어 여행 예정일 혼잡도 등 여행지 상태도 미리 알려준다.

우선 오는 28일부터 전국 관광지 1천 개 정보를 제공한다. 연말까지 최대 1천 개를 추가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과 가을 단풍철을 맞아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행예보가 국민들의 여행 시기와 지역 등을 분산시켜 안전한 여행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예보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모바일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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