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가구 쇼룸 ‘더슬립 부산 김해점’, 씰리 템퍼매트리스 등 수입매트리스 여름 특가

김동준 기자 | 2018-07-27 16:00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더슬립)
image

낮 동안의 맹렬한 더위가 해가 진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아직까지 습도는 크게 높지 않지만 한낮 최고 기온이 38도에 육박하면서 밤에도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국립수면재단 측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8℃에서 20℃ 사이의 온도가 잠에 들기 가장 적당한 온도라고 명시돼 있지만, 한밤 기온이 25℃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요즘은 그야말로 ‘꿈과 같은’ 얘기다.

평균적으로 성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에서 8시간으로 알려져 있으나, 불쾌한 날씨와 잠자리로 인해 제대로 된 잠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실제로 불규칙적이고 부족한 수면으로 인해 체력과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많은 이들은 적절한 잠자리 용품을 마련해 숙면을 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구 쇼룸 ‘더슬립 부산 김해점’이 씰리매트리스와 템퍼매트리스를 포함한 인기 수입매트리스에 ‘여름 특가’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히며 주목 받고 있다. 창고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 곳은 부산 및 김해 일대에서 유통과정 최소화 운영, 합리적인 배송시스템 등으로 입소문을 타 온 바 있다.

더슬립 부산 김해점은 더운 날씨 속 숙면을 취하고자 노력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기능성 및 체감이 탄탄한 수입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이벤트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 특가 현장에서는 허리 지지력이 안정적인 씰리매트리스와 ‘템퍼 메모리폼’ 탑재로 사용감이 좋은 템퍼매트리스는 물론 내수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다수의 브랜드들이 총망라된다.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입매트리스 브랜드는 씰리 포스쳐피딕, 크라운쥬얼, 템퍼페딕, 헤밍웨이, 스턴스앤포스터는 물론 킹스다운, 에어룸, 매그니플렉스 등이 존재한다.

각 제품들은 모두 아늑한 분위기로 갖춰진 체험형 전시장에서 각각 누워보거나 만져본 뒤 비교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각각의 브랜드 제품들은 모두 치명적인 유해 물질인 ‘라돈’과 ‘토르말린’ 등이 일절 검출되지 않은 품목들로만 구성돼 있다.

실제로 더슬립은 현재 취급 중인 전 브랜드 품목에 자체적인 유해물질 수치 검증을 이행하고 있고, 성분 상 문제가 되고 있는 ‘음이온 파우더’를 철저하게 배제하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하게끔 신경 쓰고 있다.

이에 대해 더슬립 부산 김해점 홍보 담당자는 “본 전시장에서는 내구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씰리 매트리스와 템퍼 매트리스 등 미국 유명 수입매트리스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제공하고 있다.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방문해 취향에 맞는 침대에 누워 본 뒤 합리적 구매를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름 특가 행사를 실시하는 더슬립 부산 김해점은 가격 거품을 뺀 맞춤 컨설팅으로 다양한 수입매트리스 제품을 할인 제공하고 있다.

창고형 할인매장의 장점으로 구입 희망자들이 직접 매트리스를 만져 보고 구매할 수 있게 배려하며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thepk00@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