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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5:38 | 정치·사회

아동권리보장원, '코로나19' 개학 연기 아동 대상 온라인 콘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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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아동권리보장원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아동권리보장원이 코로나19로 가정 내 머무는 시간이 증가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활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기관의 휴원 장기화로 발생한 약 20만 명의 전국 아동돌봄기관·시설 이용 아동,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본 가이드는 놀이, 교육, 안전, 진로 등 분야별 정보를 담고 있으며 영유아, 초·중·고등학생 영역으로 구분된 연령별 맞춤형 콘텐츠다.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된 아동과 보호자가 온라인 박물관 관람이나 진로를 탐색해보며 아동의 관심 분야별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아동 돌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권리 실현을 목표로한 공공기관이다. 아동돌봄지원, 요보호아동 지원, 아동자립 지원, 아동권리 증진, 아동복지정책, 아동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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