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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7:21 | 산업

네이버, ‘스마트주문’ 연말까지 결제 수수료 면제

코로나19로 포장주문 지난 1월 대비 14배 증가… 외식업계 중소상공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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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시스]
[웹데일리=김소미 기자] 네이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스마트주문’의 결제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주문은 외식업용 비대면 원스톱 주문·결제 서비스로 포장·테이블주문 등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포장주문의 1월 대비 3월 이용 횟수가 14배 늘었다고 전했다.

이에 네이버는 스마트주문을 도입한 모든 외식업계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전액 수수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스마트주문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지급하고 이후 주문부터 1000원씩 추가 적립하는 행사를 4월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외식업계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미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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