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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그린핑거 손소독 물티슈’ 출시 100일만에 150만개 판매 돌파

- 99.9%의 살균소독 효과를 지닌 의약외품 물티슈로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으로 판매 증대

함현선 기자 | 2020-06-04 14:37
image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그린핑거에서 출시했던 ‘그린핑거 손소독 물티슈’가 출시 후 100일만에 판매 150만개(유한킴벌리 출고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해당 제품은 물티슈 사용을 통해 유해세균으로부터 아이들을 간편하게 지켜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최근 강조되고 있는 개인위생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판매가 빠르게 확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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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편한 사용으로 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학교와 학원 등 공동생활이 필요한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며, 사용편의성이 큰 장점이다. 간편히 뽑아서 쓰기만 하면 되어 화장실을 일일이 찾아 다니는 번거로움 없이 손을 닦을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살균력 시험을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세레우스균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세균에 대한 99.9%의 살균소독 효과를 입증된 제품으로 ‘의약외품 물티슈’인 점도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은 이유 중 하나이다.

'그린핑거 손소독 물티슈'는 한 장씩 뽑아서 닦아 내기만 하면 되기에 아이들도 쉽게 손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들 스스로 손 위생 관리를 하는 습관을 키워줘야 하는 요즘, 더 없이 좋은 제품이기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만족도도 높다. 다양한 용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40매 이하의 소포장으로 휴대형, 캡형 형태로 제품이 개발된 것도 장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손소독 물티슈는 “개인위생이 더 없이 중요한 요즘 소비자 분들께서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 인식하셔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며, “보다 나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국내에서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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