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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4:05 | 엔터테인먼트

KT, CJ ENM과 공동으로 '케이콘택트 2020 서머' 올레TV 등서 생중계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K팝 공연 매일 4시간씩 7일간 총 28시간 동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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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T는 CJ ENM과 손잡고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케이콘택트 2020 서머'를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KT]
[웹데일리=김시연 기자] KT가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CJ ENM와 공동으로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 : TACT 2020 SUMMER)’를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생중계한다.

19일 KT에 따르면 ‘케이콘택트 2020 SUMMER’는 세계 최초로 K팝 공연을 매일 4시간씩 7일간, 총 28시간 동안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케이콘택트 2020 SUMMER’는 장시간 지속되는 공연에 생중계 기능을 접목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공연 콘텐츠 소비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업계에서는 주목하고 있다.

오는 20일 22시부터 7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강다니엘, 마마무,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청하 등 국내 대세 K팝 아티스트 33개팀이 총출동하며 일별 4~5개 팀이 출연한다.

라이브 공연 시청을 원하는 고객은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1일권을 77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생중계 이후 제공되는 VOD도 무료 감상 가능하다.

송재호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관람과 소통의 기회가 줄어든 요즘 비대면으로라도 만나고 싶다는 K팝 아티스트·팬들의 마음을 담아 CJ ENM과 손잡고 본 행사의 생중계·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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