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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가 표현한 서울의 명소... '도시의 풍경' 전시 개최

이지웅 기자 | 2020-06-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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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image 서울시설공단이 오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을지로 아뜰리애 갤러리에서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도시의 풍경'이다. 청년작가 서선정, 정연희, 임미나, 이경현 4명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서울 명소인 한강, 세빛섬, 서울타워, 명동거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의 풍경을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을지로 아뜰리애 갤러리는 서울시설공단이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마련한 전시공간이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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