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라이프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랜선으로 마음 나누는 ‘좋은이음’ 캠페인

- 거리두기로 멀어진 친구와의 랜선 힐링 이벤트
- 매주 50만원 상당 경품 추첨과 신제품 ‘유기농 순면커’버 및 ‘린넨블렌딩’ 샘플 제공

함현선 기자 | 2020-07-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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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제한된 일상을 힐링할 수 있도록 랜선을 통해 친구들과 마음을 잇는 ‘좋은이음’ 캠페인을 진행한다.

‘소르르’ 신한솔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달라진 일상으로 실행은 못했지만,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순간을 소르르 작가가 그려낸 다양한 배경과 인물, 소품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꾸며 볼 수 있는 이벤트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좋은느낌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함께하고 싶은 순간을 단계에 맞게 제작,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다. 포스팅 시에는 안내된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잇고 싶은 친구를 태그로 소환 후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긴다.

캠페인은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캠페인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매주 달라지는 좋은이음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며, 총 100명에게는 좋은느낌 유기농순면커버와 함께귀여운 굿즈로 구성된 좋은이음 키트가, 4,000명에게는 좋은느낌 신제품 유기농순면커버와 린넨블렌딩 샘플이 선물로 증정된다.

국내 유기농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좋은느낌은, 생리기간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감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도해 오는 한편,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따뜻한 사회를 위한 생리대 나눔 캠페인에도 노력을 더하고 있다. 청소녀들의 건강과 월경 그리고 학습권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리대 기부활동을 시행해 왔으며, 2016년부터는 저소득층 청소녀들의 생리대 지원의 필요성 대두됨에 따라 기부활동을 확대, 한국여성재단과 6개 지역교육청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100만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 오고 있다.

신제품 좋은느낌 유기농 순면커버는 국제특허 흡수 신소재 등을 적용해 혁신적인 편안함과 흡수력을 제공하며, 유기농순면커버 린넨블렌딩은 유기농 순면커버의 부드러움에 프랑스산 린넨을 더해 통기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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