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보람상조,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

고객 중심 서비스에서 고평가… “상조업 최초 100년 영속 브랜드 되도록 혁신 거듭할 것”

박현우 기자 | 2020-07-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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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보람상조]
image 보람상조가 23일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상조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행사로 소비자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건강한 브랜드가 선정된다.

올해는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 주관으로 브랜드 선호도, 브랜드 안전지수, 브랜드 건강지수, 소비자와의 약속이행지수, 이용경험 등 5가지 평가 기준을 통해 총 39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보람상조는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상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소비자대상에 선정됐다.

보람상조는 부당거래로 인한 소비자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설한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통해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 등 100여 건의 업계 부당거래를 접수 받고 조치하며 선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또 업계 선제적으로 비대면을 새로운 가치소비 기준으로 내세우고 홈쇼핑, SNS, 유튜브 등 플랫폼을 활용해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고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맞춤형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소비자 눈높이에서 끊임없이 상조 본연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왔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상조업 최초 100년 영속 브랜드가 되도록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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