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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토종 유산균 350억 마리 첨가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 출시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개발해 특허 받은 토종 생유산균 3종 함유

김시연 기자 | 2020-08-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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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특허받은 토종 유산균이 첨가된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를 최근 출시했다. [사진제공=파리바게뜨]
image 파리바게뜨가 최근 특허받은 토종 생(生) 유산균이 약 350억 마리 이상이 첨가된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리파게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개발해 특허 받은 토종 생유산균 3종(SPC SNU 72-1, SPC SNU 70-2, SPC SNU 70-3)이 함유된 제품이다.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는 촉촉한 스폰지 케이크에 약 350억 마리 이상의 토종 생유산균이 함유된 진한 그릭 요거트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화시켜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레몬·유자잼도 넣어 상큼함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측은 “‘케이크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케이크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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