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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3:47 | Issues

가스공사,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 대회 성공적 마무리

가스공사,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 대회 성공적 마무리이미지 확대보기
[GIVENEWS 김예나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12월 10일 ‘제2회 빅스타(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7월 ‘제주LNG본부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영’과 ‘가스 공급 배관망 안전 관리를 위한 아이디어 및 객체 인식’에 대한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참가팀 모집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지역기업 매칭을 통해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대회이며 총 상금 5천만원이 걸려있다.

서류 심사로 선발된 40개 팀(152명)은 제주LNG본부 현장 설명회, 중간 워크숍,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약 3개월간의 여정을 거쳐 예선을 치뤘고 최종 10개 팀(50명)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자 간 치열한 경합 끝에 ‘DNN 임베디드 시뮬레이션 기반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전 알고리즘’을 개발한 ‘Faicon’팀이 1등(상금 1천 5백만 원)을 차지했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알고리즘 현장검증 기회 제공 및 대구지역 기업과의 사업화 매칭 등 후속 지원을 이어나가 환경 친화적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 give_kyn@giv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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