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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현준 국세청장,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일제점검 긴급 지시 [웹데일리=김필주 기자]정부가 ‘코로나19’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시중에서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 등 시장교란행위가 발생하자 국세청이 마스크 제조·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 25일 국세청은 김현준 국세청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마스크 등 의약외품을 사재기하는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고 세금을 탈루하는 전국 모든 제조‧유통업체를 대상을 일제점검을 긴급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내달 6일까지 마스크 제조업체 41개, 최근 마스크를 대량 매입한 온라인‧오프라인 유통업체 222개 등 총 263개 업체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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