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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14:15 | Culture

인천공항, ESG 경영 목표

인천공항, ESG 경영 목표이미지 확대보기
ESG는 기업의 경영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비재무적인 요소들을 통합적으로 설명하는 개념이다. ESG는 이제 생존의 문제로 공동체가 살아가기 위해서 모두를 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ESG가 요즘 이슈화된 이유는 최대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에 있어서 ESG를 많이 실천을 하는지 여부를 확인을 하겠다고 선언해서다.

인천공항도 ESG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 인천공항의 Environment 경영의 경우 친환경 에너지, 그린 모빌리티, 녹색 인프라로 요약할 수 있다. 인천공항은 현재 태양광 발전단지가 크게 조성이 돼 있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단지의 규모를 더욱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대부분의 차량들이 수소차와 전기차로 전환이 완료된 상태다. 인천공항은 면세품 인도장이 있기 때문에 비닐 폐기량이 매우 많았는데, 중간에 사용되는 모든 비닐 소재를 없애고 친환경 종이 가방에 담아서 제공 중이다. 이를 통해 연간 50톤 이상의 폐기물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

인천공항 Social의 경우 사람 중심의 사회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공항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혁신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다. 또한 전체 매출액의 1%를 사회공헌에 투자하고 있다.

인천공항의 Governanace 경영에는 윤리 경영, 공정거래 등이 있다. 공공기관의 윤리 경영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고 국민적인 공분이 매우 큰 상황이기 때문에 종합 청렴도를 공공기관 최고 수준으로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인천공항 전체의 인권, 공정, 투명 등과 같은 핵심 가치들을 전파 하기위해 상주기업이나 면세점 항공사로도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인천공항의 ESG 각 파트별 추진 계획은 아래와 같다.

환경 분야에서는 아시아 공항 최초로 RE100 프로젝트에 가입하는 것을 목표로 2040년까지 전체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그리고 그린 모빌리티 활성화를 통해서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려는 계획도 있다.

사회 측면에서는 올해는 3만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2025년까지 7만여 명의 신규 누적 일자리 창출해 2030년까지 누적 신규 일자리 12만 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여객, 상주직원 모두의 안전한 공항 이용을 위해 무중단 사고 ZERO를 신천 중이다.

지배구조에 대해서도 2021년 ESG 이사회를 개설을 해 운영을 준비 중이고,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를 2023년까지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참고자료: 인천공, '인천공항이 준비하는 ESG'

이은수 기자 givenew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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