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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16:30 | Culture

'Life’s Good with LG'는 어떻게 더 나은 삶을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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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최초의 국산 라디오 개발을 시작으로 사업을 키워 나간 LG전자. 선풍기, 냉장고, 흑백 티비, 전기세탁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국내외 최초로 개발하며 전세계 가전업체 중 2019년 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연암 구인회 창업회장의 정신으로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은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노동, 인권, 윤리, 안전, 보건, 환경, 지역사회 및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해 시장의 건강을 도모하는 등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Life’s Good with LG’라는 슬로건 아래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드는 기업이 되기 위해 ‘따뜻한 기술’, ‘신뢰의 파트너십’, ‘함께하는 나눔’이라는 세 가지 사회 공헌 방향을 실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누구나 더 나은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따뜻한 기술’이 담긴 제품들을 개발하고 보급하고 있다.

또한 사회 공헌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해당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많은 정부기관, 지자체, 국제기구, 학계, NPO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이들과 협력하고 있다.

LG전자는 임직원과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LG전자는 CSR 리스크 관리를 통해서도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진행 중이다. 근로자의 인권 침해, 위험한 작업 환경 등 사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해 CSR 리스크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은 전 세계의 생산 사업장뿐만 아니라 협력회사를 포함한 공급망에서 국제 기준을 만족하는 근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동, 인권, 윤리, 안전 보건, 환경 영역에 대해 자가 진단과 현장 점검을 매년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부정적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근무할 수 있도록 인간 존중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윤리적으로 건전한 기업만이 오래도록 존경받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LG전자는 ‘정도 경영’을 실천 중이다. 임직원이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과 가치 판단의 기준인 행동 강령과 윤리 규범 가이드라인을 임직원에게 제공하고 협력회사에도 전파하고 있다.

CSR 변화 관리 및 이해관계자 참여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은 CSR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지속가능 경영 협의체 운영 및 이사회 보고를 통해 경영진의 의사 결정을 돕고 있으며 자문회의를 통해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주요 경영진이 직접 듣고 이를 경영에 반영한다.

CSR 활동을 이해 관계자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2006년부터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에 주요 재무성과 뿐만 아니라 비재무 성과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 참고자료: LG전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이야기

김윤아 기자 givenew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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