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6일 “정애연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 재벌가 며느리이자 백연여고 이사장 최이화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장다아가 배우로 첫 데뷔하는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점차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그린다.
극 중 최이화는 백하린(장다아 분)의 엄마로, 정애연은 신인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속 연기 균형을 잡아 시청자들을 매혹할 전망이다.
40대 연기 잘하는 여배우로 손꼽히는 정애연의 ‘피라미드 게임’ 합류 소식은 드라마를 기다려 온 시청자들에게 큰 이슈로 등극했다.
정애연은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특별출연으로 미친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제공 = 심스토리(주)]
team webdaily (2webdaily@gmail.com)


![[공식] 정애연, ‘피라미드 게임’ 출연…‘장원영 친언니’ 장다아와 모녀 호흡](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21608580904076d3244b4fed58141237106.jpg&nmt=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