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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17:30 | Kpop

정소리, ‘밤에 피는 꽃’ 출연…새침하고 얄미운 캐릭터로 극의 ‘활력 UP’

정소리, ‘밤에 피는 꽃’ 출연…새침하고 얄미운 캐릭터로 극의 ‘활력 UP’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정소리가 MBC ‘밤에 피는 꽃’에 출연한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3일 “정소리가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 분)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 분)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정소리는 사대문 최고 가문의 영애이자 여화의 시누이인 석재이 역을 맡았다. 재이는 자신의 오라버니를 죽게 만든 것이 새언니 여화라고 여겨 늘 그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다. 정소리는 새침하고 얄미운 시누이 재이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공작’으로 데뷔한 정소리는 Apple TV+ ‘파친코’, 넷플릭스 영화 ‘카터’ 등에 출연하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특히, 최근 종영한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밤이 되었습니다’에서는 친구들을 선동해 마피아 게임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김소미’로 분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 정소리가 ‘밤에 피는 꽃’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밤이 피는 꽃’은 오는 12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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