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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2:15 | Kpop

백현, 데뷔 12년 만에 첫 아시아 투어 출격…역대급 스케일 '기대 UP'

백현, 데뷔 12년 만에 첫 아시아 투어 출격…역대급 스케일 '기대 UP'이미지 확대보기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아시아 13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백현이 오는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단독 아시아 투어 콘서트 'Lonsdaleite'(론스달라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공개된 아시아 투어 포스터에 따르면, 백현은 3월 16일과 17일 서울, 23일과 24일 도쿄, 28일 싱가포르, 4월 6일 호치민, 13일 마닐라, 20일과 21일 치바, 27일과 28일 후쿠오카, 5월 4일과 5일 타이페이, 11일과 12일 고베, 16일과 17일 센다이, 6월 1일과 2일 자카르타, 8일과 9일 홍콩, 15일과 16일 방콕을 차례로 순회한다.

서울 KSPO DOME을 비롯해 13개 도시의 주요 공연장이 이번 투어의 남다른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백현은 보다 많은 글로벌 팬들과 뜨거운 에너지를 나눌 예정이다.

'Lonsdaleite'는 백현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솔로 콘서트이자 아시아 투어다. 이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백현이 지닌 여러 강점은 물론, 그의 새로운 모습까지 만날 수 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한 매력과 신뢰를 보여줄 백현표 'Lonsdaleite'이 개최 소식만으로 아시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백현은 오는 27일 오후 2시와 7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월 3일 오후 2시와 7시 부산 KBS홀에서 2024 단독 팬미팅 '과자파티'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INB100(아이앤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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