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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14:15 | Kpop

‘아빠하고 나하고’ 김빈우, 진정성 넘치는 모습으로 깊은 울림 선사

‘아빠하고 나하고’ 김빈우, 진정성 넘치는 모습으로 깊은 울림 선사이미지 확대보기
‘아빠하고 나하고’ 김빈우가 솔직하고 진정성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방송인 김빈우는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일일 딸 대표로 출연했다.

김빈우는 지난 주 방송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여 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김빈우는 “가족 식사 자리에 술에 취해 등장한 아버지에게 비수를 꽂는 말들을 했다”고 회상하며 “아버지가 그 다음날 돌아가셨다. 미안하다는 말을 너무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 과정에서 13년 만에 아버지를 향한 진심을 표현하며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도 김빈우는 백일섭 부녀의 모습을 보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드러냈다. 김빈우는 “너무 따뜻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아버지가) 계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김빈우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감대를 이끄는 대화와 진솔한 리액션 등 진정성 넘치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김빈우는 방송 뿐 아니라 대중과 소통하며 트렌드를 이끄는 커머스 에디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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