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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7 19:40 | Kpop

이봄소리, ‘야한 사진관’ 캐스팅…권나라와 연기 호흡

이봄소리, ‘야한 사진관’ 캐스팅…권나라와 연기 호흡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이봄소리가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에 캐스팅돼 권나라와 찰떡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지니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 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 기묘한 이야기다.

극 중 이봄소리는 한봄(권나라 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시한부 판정과 함께 떠난 세계 여행에서 전재산을 탕진한 후 극적으로 병세가 호전되는 비운의 인물 김지원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예측 불허의 청천벽력과도 같은 상황 속에서 지원이 직면한 고민과 갈등을 실감 나게 풀어낼 이 봄소리의 연기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봄소리는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브라운관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연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는 3월 11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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