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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17:50 | Kpop

이준, 뮤지컬 무대 첫 도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연 발탁

이준, 뮤지컬 무대 첫 도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연 발탁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이준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뮤지컬 무대에 첫 도전한다.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 히노 마오리를 만나 마음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준은 마오리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어하는 주인공 도루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루의 풋풋한 감성과 애틋한 로맨스를 폭 넓은 감정선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표현해내며 매력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준다. 여기에 이준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이준. 특히 그는 지난 2023년 ‘7인의 탈출’로 S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2022년 ‘붉은 단심’으로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런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인 가운데, 뮤지컬 무대 위의 이준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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