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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19:00 | Kpop

주시크, 9개월 만에 컴백…신곡 '양재천에서' 12일 발매

주시크, 9개월 만에 컴백…신곡 '양재천에서' 12일 발매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주시크가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8일 “주시크가 오는 12일 신곡 '양재천에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주시크가 오랜 고민 끝에 만들어 낸 노래로, 지난 2월 발매한 '숨결'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게 됐다. '너를 생각해'와 '아무래도 난'이라는 히트곡을 즐겨 들었던 리스너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

또 '너를 생각해'와 '아무래도 난'을 작업했던 프로듀서 안성현과 작사가 미스터블랙, 주시크가 합작해 주시크의 장점을 최대로 부각시켰다. 특히 '너를 생각해'의 무드를 이어가면서도 주시크만 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형태의 멜로디와 편곡으로 더욱 세련된 주시크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발매 때마다 보는 재미가 가득했던 주시크의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신인 여배우 최진을 발굴해 실제 양재천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노래와 영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시크의 신곡 '양재천에서'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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