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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1:40 | Kpop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진서연,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글로벌 행보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진서연,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글로벌 행보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진서연이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수놓았다.

진서연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 진출한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을 만났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등학생 인영(이레 분)이 깐깐한 예술감독 설아(진서연 분)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다.

극 중 진서연은 집세가 밀려 쫓겨나게 된 인영과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예술감독 설아 역을 맡아,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최근 베를린 주 팔라스트 극장에서 공개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상영이 끝난 직후 객석을 채운 수백 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노라마 부문에 월드 프리미어로 초청 상영된 바 있으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서연은 오는 25일까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관객과의 대화(Q&A), 제너레이션 시상식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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